고성민
  부활 소망으로 사시는 목사님
  

육체의 연로하심을 복음에 대한 불타는 젊은 마음과 정신으로 능히 이기시고 친히 수시간의 거리를 혼자 운전 하시어서(그것도 과속으로) 어김없이 예배시간에 맞춰 오셔서 귀한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후배들로 하여금 목사님과 약속된 예배 날에 목사님의 안전을 위해서 주님 앞에 기도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시는 그것 또한 우리에게 배움을 주시는 여전한 신앙의 스승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이번에 전해주신 부활의 소망에 대해서 여러 선진들의 신앙고백과 함께 부활소망에 대한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해 들으면서 그렇게 죽음을 겁내지 않고 어디든지 복음 전하러 다니시는 목사님의 배짱과 용기의 출처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도 몸이 많이 쇠약하신 연로하신 어머님이 계셔서 어제 전해주신 부활소망에 대한 말씀은 저와 어머니와 모든 교우들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시는 아름다운 목사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인쇄하기] 2023-01-16 17: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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