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혁 목사
  사랑하는 신은규/박윤애 선교사님에게!
  

사랑하는 신은규/박윤애 선교사님에게!

아주 먼 곳인 헝가리 꼬마롬에서 생신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주어서 아주 고맙고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여기에 지적한 대로 저는 어제 저의 생일인 6월 4일 주일에 춘천 산천 무지게 교회에 가서 "올바른 신앙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는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축복으로 모두 좋아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온갖 죄와 허물로 가극한 죄인 중의 죄인인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축복으로 부족함이 없는 
넉넉한 삶을 한 평생 살아오고 있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감사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한 것뿐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생신축하드립니다!" 라고 했는데 고맙고 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부디 무병장수하시고 아브라함처럼 주님의 친한 친구, 귀한 종으로 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라고 축원했는데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산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평안과 위로와 기쁨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절이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합니다. 

2023년 6월 5일 김명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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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가리 신은규, 박윤애 선교사(22.11.14)
[인쇄하기] 2023-06-05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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