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혁 목사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소외된 농아들을 사랑하면서 도움의 손길을 펴고 있는 남운철 선교사님이 아주 귀중한 사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부족한 저는 11살 때 38선을 혼자서 뛰어 넘어서 남한으로 온 다음 평생토록 가난과 고난과 슬픔과 이픔을 지니고 
살게 되었는데 그와 같은 삶이 저에게는  큰 축복의 삶이 되었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농아들이 박사님의 도움심으로 
야외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고맙구 감사를 드립니다" 라고 지적했는데 아주 조그만 도움의 손길을 펴게 되어서 
미안한 생각도 답니다.  도움이 더 필요하면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위로와 평안과 기쁨과 
축복의 손길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합니다. 

2023년 5월 20일 김명혁 목사 

 
[인쇄하기] 2023-05-20 15: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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