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혁 목사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이따금씩 부족한  사람을 귀중하게 보시면서  칭찬하시는 글을 읽을 때마다  저는 아주 고맙고 
아주 감사한 마음을 지니게 됩니다.  사실 저는 다음과 같은  귀중한 칭찬을 받을 만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운철 선교사님이 저를 다음과 같이 귀중하게 보시면서 칭찬을 했지요. 
"저는  날마다 박사님의  빡빡한 일정을 보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늘 탄복합니다. 
젊은 사람도 참 감당하기 힘든 일정을 년세 많은 박사님께서  아주 잘 감당해 나가시며. 
소화해 나가시는 것을 볼때 ,  박사님은 지금도 씩씩하시고, 참 멋있다는 것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박사님은 별과 같이 빛나는 분이시기에 ,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사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일들이 모두다 형통하시기 바라며,
풍성한 열매 아름다운 열매가 여기저기서  주렁주렁 맺혀지기를 소원합니다.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하나님께서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위로와
평안과 기쁨과 축복을 충만히 채워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23년 3월 5일 김명혁 목사

2023
[인쇄하기] 2023-03-05 1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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