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혁 목사
  사랑하는 이성은 목사님에게!
  

사랑하는 이성은 목사님에게!

바로 어제 주일 일원교회에 4번째로 가서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설교를 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부족한 저를 불러주신 이성은 목사님과 성도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부족한 저의 방문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아주 진솔하고 섬세하게 서술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진솔한 감사의 고백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은 4번째로 오신 날이었습니다. 말씀을 힘있게 전해주셨고, 성도님들도 아주 크게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경직 목사님 이야기가 
아주 감명 깊었습니다. 성 프란시스를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말씀 그러나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하신 말씀도 좋았습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이 기독교는 한 마디로 약함의 종교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도 약함과 착함과 주변성의 영성을 
보여주셨으며 사도행전에 나온 사람들은 바나바 등을 포함해 착하다는 소개를 받는 사람이었다고 바울도 약한데서 온전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김명혁 목사님의 설교문을 단톡방에 올렸더니 함께 읽은 신대원 동기 김요엘 목사님은 이런 글을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김명혁 목사님의 설교문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읽고 가슴이 먹먹하여 한참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 ~~하며 이 말씀의 은혜가 우리의 삶과 인격에 새겨지길 기도합니다.. 일원교회와 성도님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 주변에 이렇게 귀하고 귀한 목사님이 어른으로 계시다는 것이 그렇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번 주일에 큰 은혜와 
사랑이 사랑하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가운데 넘치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이렇게 오늘까지 4번의 큰 말씀의 은혜와 모범을 
목사님을 통해서 배우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방문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아주 진솔하고 섬세하게 서술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이성은 목사님! 언제든지 부르면 다시 달려가서 부탁하는 제목의 설교를 정성껏 준비해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위로와 평안과 축복이 사랑하는 이성은 목사님과 
가족과 성도들 모두에게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합니다. 

2023년 2월 27일 김명혁 목사! 

 


 
 
일원교회 이성은 목사(23.2.26) 


 


 
 
서울 강남구 일원교회 방문(23.2.26) 


 
 


 
 서울 강남구 일원교회 방문(23.2.26) 
 

 
[인쇄하기] 2023-02-27 15: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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