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혁 목사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에게:

사랑과 섬김의 귀중한 선교 사역을 평생토록 수행하시는 남운철 선교사님이 설 명절을 맞아 부족한 사람에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고맙고 감사한 글을 보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한 사람을 가리켜 "별과 같이 빛나는" 사람이라고 칭찬하시면서  "박사님의 수고를 주님이 기억하시고, 
백배로 축복해주실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과 같은 눈물의 고백까지
하셔서  저는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설 명절 맞으면서, 박사님의 그 크신 사랑에 감복되어, 두눈에는 눈물이 어느새  주르르 흘러내립니다. 존경하는 박사님, 
새해에 더더욱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건강하셔서 새해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다 주안에서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남운철 선교사님의 지적대로 부족한 제가 앞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랑과
섬김과 도움의 손길을 이곳 저곳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위로와 평안과 기쁨과 축복이 사랑하는 남운철 선교사님과 가정과 사역에 항상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며 축원합니다. 

2023년 1월 22일 김명혁 목사
 
 
[인쇄하기] 2023-01-22 1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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